ABOUT US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이 우리의 미션입니다.


체스터톤스는 1805년 Charles Chesterton이 런던에 설립한 부동산 서비스 회사로 전 세계 29개국 218개소 다양한 국가에서 체스터톤스만의 커뮤니티와 커뮤니케이션에 특화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LONDON과 Abu Dhabi 두 곳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에는 부동산종합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2017년 감정평가기반의 종합부동산서비스 회사인 DTZ&프라임감정평가법인과 공동으로 CHESTERTONS KOREA를 설립하였습니다.
체스터톤스코리아는 DTZ&프라임감정평가법인의 25년이상 된 증명된 양질의 실적과 축적된 국내외 부동산시장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시장의 변화를 능동적으로 수용하고 변화된 시장환경에 맞춘 지속가능한 부동산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국내 최다규모의 물류부동산의 컨설팅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데이터를 체계화하여 발표한바 있으며, 이와 관련된 물류 및 산업용 부동산의 매입과 매각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층의 수요에 맞는 특수부동산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스터톤스코리아는 2019년 숙박시설 운영사업을 신수종사업으로 선정하고, 2021년 체스터톤스속초(968실), 2024년 체스터톤스 낙산(368실), 2025년 체스터톤스 경주(81실)를 순차적으로 개관하였으며, 숙박시설에 특화된 개발자문과 운영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BRAND HISTORY
Chestertons 부동산 회사의 설립자는 Charles Chesterton(1779–1849)입니다. 그는 1805년에 런던 켄싱턴 지역의 부동산 관리인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Chestertons의 전신을 세웠습니다. 당시 그는 윌리엄 필라모어의 필라모어 부동산의 임대료 수금을 맡으며 명성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사업은 그의 아들 Arthur Chesterton에게 이어졌으며, 1830년대에 “Chesterton & Sons”라는 이름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문은 1980년대까지 부동산 회사를 이어왔으며, 현재는 UAE 기반의 Mecantile Group과 Swiss 기반의 Partners Group이 각각 지역을 나누어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웃과의 관계와 소통을 즐겼던 체스터톤 가문의 전통은 매년 6월 첫 째 주 금토일 Hurlingham Park에서 Polo 경기와 이벤트를 주최하는 행사로 발전하였습니다. 현재는 런던에서 6월 첫째주, 두바이에서 10월 마지막주 금,토,일날 폴로경기와 지역행사를 고객, 지역민, 그리고 체스터톤스 임직원을 초청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TIME LINE
- 2001. 07 경북지사 설립
- 2002. 11 경인지사 설립
- 2004. 11 부산지사 설립
- 2005. 01 전북지사 설립
-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인 DTZ와 합작
- 매각자문 및 임대차 컨설팅 영역 확장
- 런던 기반의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CHESTERTONS와 파트너십
- 부동산 운영 및 자산관리 플랫폼 고도화
- 국내 최대 규모(968실) 생활숙박시설 운영 시작
- 강원도 권역 운영 서비스 허브 구축
- 체스터톤스 낙산(양양) 운영 개시
- 체스터톤스 경주 더 테라스 호텔 오픈 및 라이브 커머스 확장
- 전국 단위의 ‘올댓스테이’ 통합 예약 채널 구축
SERVICES
주요실적
KEY TRACK RECORDS
체스터톤스 코리아 주요 실적
투자자문 및 중개
Investment Consulting & Brokerage운영관리
Property Management컨설팅 및 리서치
Consulting & Research감정평가
Valuation & Appraisal체스터톤스가 운영 중 (예정포함)인 숙박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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